Le groupe de K-pop Laysha filmé à son insu

Les membres du groupe sont elles aussi victimes du fléau « molka ».
  • La mise à jour. Qui a filmé les Laysha ? Les internautes coréens, les netizens, ont débusqué sur le net les épisodes d’une série de télé-réalité à laquelle ont participé les membres du groupe. Le concept ? Les caméras cachées. Comme certaines images tirées de cette série sont les mêmes que celles mises en avant par Som et Goeun dans leurs posts, désormais supprimés, certains ont conclu que cette affaire n’était qu’une mascarade. Goeun vient de répondre sur Instagram que les filles ne savaient pas que des plans douteux seraient utilisés, et qu’il ne s’agit pas d’un faux scandale pour faire parler de soi. Il y a trois possibilité : soit elles n’étaient pas au courant, soit elles étaient au courant mais ne savaient rien des caméras dans les vestiaires, soit des séquences qui n’auraient pas dû être diffusées l’ont été. Quel que soit le fin mot de l’histoire, Goeun tient à ne pas charger son agence. Au vu des théories évoquées plus haut, elle semble pourtant au moins coupable de négligence.

저는 2015년도 부터 활동을 시작한 4인조 걸그룹의 레이샤 고은 이라고 합니다. 최근 발생한 몰카 범죄 관련 전해드릴 말씀이 있어 여러분께 전해드렷던 사건관련 전 게시물을 삭제함과 더불어 새로운 글을 전해드리는 바입니다. 어제 올린 게시글로 인하여 댓글과 다이렉트메세지 등이 넘쳐나며 인터넷과 공중파에 기사가 뜬 상황까지 확인하였습니다. 분명 이런분들이 있을거란 생각을 했지만서도 눈앞에서 대놓고 노이즈마케팅 아니냐 물으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 상황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하물며 제 주변에서도 일부 지인은 묻습니다 사실을 폭로함으로 인해 더 힘들어지지 않앗냐고, 네 아닙니다. 저희 레이샤 멤버들 한 명 한 명 레이샤의 멤버이고 사회인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부모님들의 자식이며 귀한 딸들로서 기본적인 인권의 권리를 주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게시글에도 언급했듯 저희의 피해사실을 공개하며 피의자가 반성하여 각성하길 바라던 의지, 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던 마음이 강했던 저희의 의도와는 다르게 자극적인 사진과 글만보셨을뿐 그외의 것은 보지못하셨던 분들께서 상처받은 피해자를 2번죽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카메라 각도 등 설치위치 등을 통해 가해자를 추측하시다 저희 소속사인 JS ENT.를 의심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요. 전 게시물 역시 확인의 확인을 통해 게시한 글이였고 저희 회사 대표님을 비롯 전직원과 기타스텝들 모두 이 사건으로 인한 문의와 여론으로 회사시스템이 불통상태이며 굉장히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JS ENT. 그 누구도 이번사건과 관련이 없음을 말씀드리오니 추측성 댓글과 비난성 연락은 삼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해 본 사건은 저희가 과거 촬영하였던 모 '웹 예능' 팀에서 소형카메라를 곳곳에 설치,촬영하여 악의적인 유출로까지 이어진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신체위주의 촬영과 저런식의 19금 촬영임을 사전고지한바 없었던 점, 저런의도의 프로그램인줄 전혀 몰랐으며 팬들에게 레이샤의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컨셉으로서 촬영에 임했던 점을 말씀드리며 관련 담당자에게 사실확인과 절차를 통해 확실한 처벌을 가할 예정입니다. 통보한 그대로 법적인 방법으로요. 하루라는 짧은 날, 걱정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모든분들께 몸둘바를모를만큼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모습으로 당당한 레이샤이길 약속드리며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신 한 분 한 분께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레이샤 #laysha #고은 #go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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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ctualité. Goeun, membre du groupe de K-pop féminin Laysha, connu pour son morceau Chocolate Cream et ses danses sexy, a publié aujourd’hui un post inquiétant sur Instagram. Elle y explique avoir découvert sur Internet des images d’elle et de ses collègues du groupe, filmées sans permission dans leur dortoir mais aussi dans son propre logement. Elle ajoute être prête à porter l’affaire en justice, et précise que son agence n’est pas impliquée, malgré les suppositions des fans. Le post a depuis disparu, mais une autre membre, Som, a publié un post similaire qui est toujours en ligne.

평생 소장각…… 남의 몰카 평생 소장해서 어따 쓸건데요? 아이디 비번도 필요없고 그냥 아무나 다 볼 수 있는거라고요..? 미친거 아닙니까? 멤버 집, 회사, 차 에 설치된 몰카, 그리고 유출. tv나 인터넷에서나 볼 수 있는 남의 얘긴줄 알았는데 코앞에서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소식 전달받고 저도 모르게 눈물부터 났던 것 같습니다. 저희 멤버, 레이샤 모두 작은 관심이라도 감사하며 무플보단 악플이 낫다 멘탈 잡으며 말도 안되는 악성루머들에 인신공격도 그러려니 참고 넘겨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참아왔던 결과가 이건가요? 지금까지 저희 4명 모두 레이샤로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언급된 리더 역시 여기까지 레이샤를 끌어오려 누구보다 고생한 친구고요. 남들 입에 쉽게 오르내릴수있는 직업을 가졌지만서도 이렇게 길가다 길바닥 찍듯 아무렇지 않게 사생활을 침해하고 또 그걸 이용해 저희에게 피해를 입히고 상처를 줄 권리는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확실한 법적조치와 함께 이제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진 않겠습니다. 눈뜨자마자 카톡으로 많은 연락을 받고 있는데 혹시라도 영상을 보게되시거나 관련 게시물을 보시게 되는 분이 제 주변에 또 계시다면 꼭 알려주시고 신고해주세요. 영상과 자료 관련 아시는것이 있는분들 역시도요. 그리고 유출자 본인 역시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유포를 멈추고 처벌을 기다리시길 바라며 이 글을 게시합니다. . #레이샤 #몰카 #동영상 #악성댓글 #악성루머 #형사처벌 #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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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 background. Si vous suivez l’actualité sud-coréenne, la nouvelle ne devrait malheureusement pas vous surprendre. Les caméras cachées sont en effet un fléau qui a poussé ces derniers mois des milliers de femmes dans la rue, avec un message clair : « My life is not your porn », soit « ma vie n’est pas ton petit porno ». Elles en ont marre d’être espionnées chez elles, au bureau ou ailleurs, par des hommes qui vont ensuite diffuser en ligne ces images de « molka », du nom de ce genre de pornographie illégale. Le mot est d’ailleurs compris dans les posts de Som et Goeun, sous la forme d’un hashtag. En attendant d’en savoir plus sur l’affaire Laysha, envoyez vos pensées positives aux Sud-Coréennes qui se battent avec courage contre ce scandale. Les fans du groupe témoignent déjà leur soutien aux filles en twittant le hashtag #ProtectLAYSHA.